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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ARE BACK"…방탄소년단, 페스타
2025년 6월 10일,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RM과 뷔가 군 복무 전역11일, 지민과 정국 전역21일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인 슈가 소집 해제6월 멤버 전원이 군 복무를 마친 ‘군필돌’ BTS가 되어 돌아온다. 9일 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 외벽에 방탄소년단과 아미(ARMY)의 공식 로고와 “WE ARE BACK”이라는 문구가 래핑됐네요. 이는 매년 방탄소년단의 데뷔일(6월 13일)을 기념해 팬들과 함께하는 축제 ‘BTS FESTA’의 일환으로 해당 래핑은 오는 29일까지 유지될 예정입니다.조만간 멤버 전원이 군 복무를 마치고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는 점에서 이번 문구는 더욱 특별하게 다가옵니다. 앞서 복귀한 진과 제이홉이 각자의 방식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가운데, 방탄소년단의 단체 활동..
2025.06.10 -
👨👩👧👦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Kulture를 말하다 : K-뷰티, K-팝, K-드라마, K-푸드, K-웹툰 그리고 K-뮤지컬까지 – 확장되고 있는 한국 대중문화의 열기 뮤지컬 2025년 6월 8일 한국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이 미국 토니상 최우수 작품상 등 6개 부문을 석권했습니다. 받을 만 했습니다...현지시간 8일 미국 뉴욕 라디오시티 뮤직홀에서 열린 제78회 토니상 시상식에서, '어쩌면 해피엔딩'은 최우수 작품상, 극본상, 작사·작곡상, 연출상, 남우주연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뮤지컬 은 2016년 초연 이후 평단과 관객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으며 꾸준히 재연되고 있는 창작 뮤지컬로, 가까운 미래, 로봇들이 살아가는 세상 속에서 '인간적인' 감정과 관계의 의미를 깊이 있게 탐구하며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작품입니다...
2025.06.09 -
🏛️ 1.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Frank Lloyd Wright)와 르 코르뷔지에(Le Corbusier)의 건축 철학과 스타일
두 거장,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Frank Lloyd Wright)와 르 코르뷔지에(Le Corbusier)의 건축 철학과 스타일을 비교 분석합니다. 특히 건축 전공자의 시각에서 의미 있게 바라볼 수 있도록 철학, 미학, 형태, 재료, 공간 개념을 중심적으로요~~^^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와 르 코르뷔지에 비교구분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 (Frank Lloyd Wright) 르 코르뷔지에 (Le Corbusier) 철학/개념유기적 건축(Organic Architecture): 건축과 자연의 조화, 인간 중심근대 건축의 5원칙, 기능주의(Functionalisme), 기계미학대표적 원칙자연과의 통합, 휴먼스케일, 재료의 진실성필로티,..
2025.06.09 -
📑 백설공주의 문학적 구조와 문화적 의미에 대한 고찰
백설공주(Snow White)는 독일의 그림 형제가 19세기 초 수집한 구전 동화를 바탕으로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알려진 동화 중 하나다. 이 이야기는 단순한 동심의 판타지를 넘어, 시대적 가치관, 성 역할, 권력구조 등을 반영하고 재생산하는 문화적 텍스트로 이해될 수 있기에, 백설공주의 서사 구조와 주요 상징, 그리고 현대적 재해석을 중심으로 이 작품의 문학적·문화적 의미를 분석하고자 한다. 주요 플롯과 상징 ( Symbol of main plot)백설공주 이야기는 거울, 독사과, 일곱 난장이, 유리관, 부활 등 강렬한 상징과 반복되는 모티프를 가진다. 거울은 자아와 타자의 경계, 미(美)에 대한 강박, 권력의 상징으로 해석되며 독사과는 유혹과 죽음, 일곱 난장이는 사회적 주변인 또는 보호자 역할을 상..
2025.06.08 -
🦘 호주 브리스번 - 추억이 살아있는 곳
아름다운 브리즈번 (Brisbane) 은 호주 퀸즈랜드주 (Queensland) 의 주도이자,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시드니, 멜번 다음 세 번째로 인구가 많은 대도시입니다. 도시권 인구는 약 224만 명, 광역권 인구는 300만 명을 넘으며, 활기찬 경제와 다양한 문화·관광 자원을 자랑합니다. 브리스번은 내 인생 가장 빛나고 찬란했던 시절, 가장 좋아하고 오래 머물렀던 호주 도시입니다. 그동안 출장지는 늘 시드니와 멜번이였기에 브리스번을 다시 찾을 기회가 없었고, 그래서인지 이번 방문계획은 더욱 특별하게 다가옵니다. 무려 25년 만의 귀환이라, 도시와 내가 누렸던 추억의 장소가 얼마나 달라졌을지 설렘과 떨림이 교차합니다. 내가 살았던 Coorparoo의 22 Raby Road는 아직 그 자리 그 모습으로 ..
2025.06.07 -
📖 도서 : 착한 사람이 왜 위험에 빠지기 쉬운가?
착한 사람이 왜 위험에 빠지기 쉬운가? 이번 글은 고려대학교 임성수 교수님의 책을 주제로 한 내용을 정리해봅니다~~~^^ 왜 착한 사람들은 위험에 빠지기 쉽고 더 힘들게 사는 경우가 많은가? 착하다고 인식되는 그들의 공통점은 대체로 처세술에 강하지 못하고, 감정 이입의 속도가 빠르며 다방면에 지식의 깊이가 얕은 경향이 있다. 본인과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착함과 무지의 경계선이 분명하지 않으며 세상을 살아감에 거미의 속성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지식의 결여로 꿀벌 같은 그들은 위험에 항시 노출되어 있다.1종 오류는 간단히 말해 타인에게 잘 속는 것을 뜻한다. 보통의 사람들은 타인을 판단할 때 나와 같은 사람으로 동일시하는 경향이 있다. 이를 ‘자기관점 생각틀’이라 정의하는데, 착한 사람들은 상대방 역시 ..
2025.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