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1000’

2026. 2. 23. 00:30카테고리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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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1000’은 김어준이 기획·홍보하고 있는 대규모 축구 원정 여행 패키지로, 2026년 미국 MLS 개막전 LAFC(손흥민) vs 인터 마이애미(리오넬 메시)를 1000명의 한국 팬과 함께 직관하자는 콘셉트의 이벤트입니다.

 

 

기본 개념

  • 이름 그대로 한국에서 응원단 1000명을 모아 손흥민·메시가 맞붙는 MLS 개막전을 보러 미국 LA로 가는 프로젝트입니다.
  • 김어준의 라디오 프로그램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서 소개·홍보되었고, 방송 내용을 토대로 여행사 패키지가 구성되었습니다.

 

 

 

 

경기와 일정

  • 대상 경기는 2026년 MLS 개막전, LAFC(손흥민 소속)와 인터 마이애미(메시 소속)의 LA 메모리얼 콜로세움 경기입니다.
  • 패키지 기본 일정은 “2박 4일” 형태로, 금요일 밤 출국 → 토요일 경기 직관 및 뒤풀이 → 일요일 LA 자유 일정 → 월요일 새벽 한국 도착 후 출근도 가능하다는 ‘직장인 친화’ 콘셉트로 설명됩니다.

여행 상품 구성

  • 국적기 직항 전세기, 호텔 숙박, 경기 직관 티켓, 현지 이동 등이 모두 포함된 올인원 패키지로 소개됩니다.
  • 좌석 등급에 따라 여러 가격대가 있으며, 선착순 1000명 한정 판매로 공지되었습니다.
  • 일정 연장(귀국편 변경) 옵션도 있어, 원하면 LA에서 더 머무를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응원·이벤트 요소

  • 김어준 측은 단순 관광이 아니라 “대규모 한국 응원단” 콘셉트를 강조하며, LAFC 홈구장(BMO 스타디움)을 대관해 라커룸·터널 투어, VIP 라운지 식사, 굿즈샵 쇼핑 등 별도 이벤트를 하는 시나리오도 언급했습니다.
  • 커뮤니티와 방송 요약들에는 현지에서 단체 응원, 뒤풀이 행사 등 ‘축구+축제’ 형식의 프로그램이 포함될 가능성이 설명되어 있습니다.

판매 상황과 반응

  • 판매 시작 후 짧은 시간 안에 1000명 한정 인원이 사실상 완판되었다는 보도와 블로그 후기가 나왔고, 예약 사이트 접속 폭주가 있었다는 이야기도 전해집니다.
  •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손흥민 vs 메시라는 빅매치에 1000명 단체 원정”이라는 점에서 파격적이라는 반응과, 일정이 빡세다·가격이 높지만 매력적이라는 반응이 함께 나오고 있습니다.

정리하면, ‘프로젝트 1000’은 김어준이 얼굴이 되어 홍보하는 손흥민·메시 MLS 개막전 단체 직관 여행으로, 전세기·숙박·티켓·응원 이벤트를 묶어 1000명 한정으로 판매한 대형 원정 응원 프로젝트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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